구름에 꽂혀서 한 번 더 그려봤던 그림입니다.
12월이 얼른 와서, 눈이 내리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그려봤습니다..!!


주말부터 소나기가 많이 내렸는데요,
사납게 비가 내리는데도 마음은 차분해지더라구요.
그런 마음으로 적란운을 그려봤습니다.

이성근

아.. 아직도 계셨군요. ㅠㅠ
옛날에 있던 주소를 못찾아서 이리저리 찾아 헤매다가 수년이 지나서 어떻게 겨우 구석에 짱박힌 옛날 글에 저장 해 놓은 링크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아직도 그림 그려주시고 이렇게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블랭크님 그림 너무 좋아했는데 아직도 이렇게 볼 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코로나 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생각이 복잡할 때, 난 무슨 생각을 할까...?
그런 마음으로 그려봤습니다.


예전에 그렸던 토끼 닌자랑 비슷한걸 고양이로 그려달라고 해서
스샤샥~ 그려봤습니다..!!
고양이 스나이퍼입니다~



무스 머리의 남자를 그리다가,
화살과 닮았다는 생각에 화살을 그리다가,
문득 그 등에 앉아 쉬는 무언가를 그려봤습니다..!!

유영조

독특한 디자인의 모자 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시선이 엑스자로 흐르는데 강렬함이 매우 좋습니다. 디테일의 강약 때문인지 구도 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시선이 가는 그림이네요. 이유가 궁금해져요.:)


머리 모양의 집입니다.
... 뭐든 그려보려고 했고요;;;
우리집을 생각해 봤습니다~!

유영조

그림에서 세계관이 보여요!


저와 함께 지냈던 기니피그 갈리입니다.
예전에 그렸던 그림인데, 좀 괴물같이 그렸었네요;;
좀 더 원래대로 그려줄껄... 후회가 되네요..

잘 가, 갈리야.
고마웠어.

팬입니다!!!!

기니피그였군요!!
맨 처음에는 명상하는 골렘인가 싶었고 두번째로는 도마뱀인가 싶었는데 세번째로보니 포동포동하게 귀여운 기니피그가 보이네요..!!정말 신비로운 그림입니다...그림속 표정이 살아숨쉬듯 행복해보이는게 알게모르게 이경진작가님 마음속엔 기니피그의 감정이 느껴졌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