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 머리의 남자를 그리다가,
화살과 닮았다는 생각에 화살을 그리다가,
문득 그 등에 앉아 쉬는 무언가를 그려봤습니다..!!

유영조

독특한 디자인의 모자 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시선이 엑스자로 흐르는데 강렬함이 매우 좋습니다. 디테일의 강약 때문인지 구도 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시선이 가는 그림이네요. 이유가 궁금해져요.:)


머리 모양의 집입니다.
... 뭐든 그려보려고 했고요;;;
우리집을 생각해 봤습니다~!

유영조

그림에서 세계관이 보여요!


저와 함께 지냈던 기니피그 갈리입니다.
예전에 그렸던 그림인데, 좀 괴물같이 그렸었네요;;
좀 더 원래대로 그려줄껄... 후회가 되네요..

잘 가, 갈리야.
고마웠어.

팬입니다!!!!

기니피그였군요!!
맨 처음에는 명상하는 골렘인가 싶었고 두번째로는 도마뱀인가 싶었는데 세번째로보니 포동포동하게 귀여운 기니피그가 보이네요..!!정말 신비로운 그림입니다...그림속 표정이 살아숨쉬듯 행복해보이는게 알게모르게 이경진작가님 마음속엔 기니피그의 감정이 느껴졌었나봅니다..


위안받고 싶을 때,
그런 사람을 그려보았습니다..!


수행하는 사람의 마음같은 걸 그려봤습니다.
뭔가 금기가 많은데도 편안한..
그런 마음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예전에 그린 그림을 이어서 그려봤습니다.
기다란 얼굴의 남자가 스트레스를 받는 중인데요,
무언가 의미있는 글을 썼는데...
저도 무슨 말을 썼는지 잊고 말았네요;;;;


우주선에서 외계 생물에게 몸을 빼앗긴
그런 사람을 그려봤습니다~
밥은 주는데 몸을 안돌려주네요..!!